
이제 보건소인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받을 수 있었던 신속항원검사를 이제 받을 수 없습니다. 이제 민간 검사체계로 전환된다고 하는데요. 오는 4월 10일까지만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이제 해당 검사를 실시하는 호흡기진료 지정의료기관이나 동네 병원, 의원에 가서 받아야 합니다. 또한 이제 무료가 아니라 유료로 받아야 합니다. 병원 및 의원에서는 의사가 전문가용 키트로 검사를 활 것이며, 검사자는 진찰료의 30%(의원 기준 5천원)를 납부해야합니다. 진단 후에는 해당 병원에서 치료 등을 연계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신속항원검사 유료 전환 및 검사 가능한 병원 찾기 (4월 11일부터 보건소/선별진료소 검사 불가) 신속항원검사 유료 전환 및 검사 가능한 병원 찾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또는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