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학개미운동이 작년부터 시작되어 2021년에도 이어지고 있는 중에 코로나19 등 주가하락을 막기 위해 한시적으로 중단되었던 공매도 재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공매도는 무엇인지, 어떤 투자 방식인지 알아봅시다. 공매도란 Short seling이란 뜻으로 없는 것을 판다는 의미입니다. 개인 혹은 단체가 주식이나 채권 등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하는 매도주문을 말합니다. 즉 주가가 떨어질 때 수익을 내는 방법인 것이죠. 매도한 주식 및 채권은 결제일 이전에 구해 매입자에게 갚아야 하는데요. 다시 말하면 향후 주가하락이 예측되는 시점을 노려 시세차익을 내는 것이랍니다. 쉽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A라는 회사의 주식의 현재가가 30만원이라고 가정합니다. 그럴 경우 이 주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