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는 봤나 김피탕~ 김피탕은 ‘김치 피자 탕수육’의 줄임말입니다.^^ 김치 피자 탕수육 야식으로 많이 먹는 메뉴이지요~^^ 공주에서 처음 나온 탕수육인데 이게 입소문을 타고, 드라마, TV 프로그램에 나오면서 전국으로 퍼진 케이스랍니다. 공주에서만 유명했을 때 자주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건데기만 골라먹었지만, 친구들은 밥에 비벼먹기도 했던 김피탕 소스가 모쪼록 그립네요. 김피탕의 그맛은? 새콤한 소스와 바삭한 탕수육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까지~ 이건 피탕(피자탕수육)이구요~ 피탕에 김치가 들어가면 김피탕(김치피자탕수육)이 됩니다. 느끼함을 싹 잡아주는 김치 덕에 마구마구 무한정 흡입이 가능하답니다. 처음 드실 땐 의아할 것입니다. 이게 정말 맛있나? 하지만 젓가락을 들고 한입 먹어보면 못멈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