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아르바이트를 그만두는 것에 대해 곤란해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잘 오셨습니다!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도, 그만두는 것도 다 나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나의 비전을 위해 하는 과정 중에 하나이므로 곤란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정정당당하게 그만두시면 됩니다. 그만두는 일은 잘못된 것도 아니고, 부정적인 일로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면접 볼 때는 ‘언제 언제’까지 다니기로 했는데, 갑자기 그만두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땐 조금 곤란스럽지만, 그때도 역시 ‘쭈굴’할 필요 없습니다. 그렇다고 연락도 없이 출근하지 않는 것은 아니아니 아니되옵니다! 처음 이 상황을 겪는 경우, 이러한 대화가 어색하거나 껄끄러울 수 있습니다만, 이런 상황에 있어서도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