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식당 및 카페 등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의 방역패스를 일시 중단하기로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치명률이 높았던 델타변이와 다르게, 평균 확진자는 17배 이상 증가했으나, 위중증 환자나 사망자수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므로 방역체계를 개편한다고 합니다. 방역패스 일시중단되는 다중이용시설 11곳 어디? 따라서 3월 1일 부터 방역패스가 해제되는 11곳의 다중이용시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역패스 적용시설(11종) ▴식당‧카페 ▴멀티방 ▴PC방 ▴스포츠경기(관람)장(실내) ▴노래(코인)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파티룸 ▴마사지업소‧안마소 ▴경륜‧경정‧경마/카지노(내국인) ▴유흥시설 등(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나이트), 헌팅포차, 감성주점, 콜라텍‧무도장)..